휴젤이 바이리즌(BYRYZN) 심포지엄(REASON SYMPOSIUM)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를 중심으로 한 정보 교류 세션으로, 3차례에 걸쳐 미용·성형 분야 의료진을 대상으로 웨비나가 진행되었다. 최호성 원장(피어나의원)이 새로운 세대의 스킨부스터를 주제로, 김민승 원장(아이니의원)이 임상 활용 경험을 발표했다.
가교된 히알루론산 성분의 바이리즌은 주름 개선과 수분 충전을 동시에 제공하며, 미세한 입자로 얕은 주입에서도 요철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출처: 의학신문·일간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