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젊은 층에서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주름이 증가하고 있다. 고개를 숙인 자세, 높은 베개를 베고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이 목의 굵은 가로주름을 유발한다. 옆으로 누우거나 엎드린 자세로 자면 베개 자극으로 인해 수면주름이 발생할 수 있다.
김민승 아이니의원 원장은 "생활습관으로 인한 주름은 가교된 히알루론산을 적절한 양과 깊이로 주사할 때 높은 만족도를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휴젤의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는 가교된 히알루론산 성분으로 주름 개선과 수분 충전을 돕는다. 입자가 미세해 피부에 얕게 주입해도 요철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시술과 함께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적이다. 환자 스스로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재발하기 쉽기 때문이다.
출처: 데일리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