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부스터와 엑소좀을 병행하여 시술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에 대한 임상 경험이 공유되었다.
엑소좀은 줄기세포에서 분비되는 나노 크기의 소포체로, 세포 간 신호 전달을 통해 피부 재생을 촉진한다. 스킨부스터와 함께 사용하면 히알루론산의 수분 공급 효과와 엑소좀의 재생 효과가 시너지를 발휘한다.
김민승 원장은 엑소좀의 품질과 농도, 투여 방법에 따라 효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검증된 제품과 숙련된 시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메디칼에스테틱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