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와 주근깨는 자외선 노출로 인한 멜라닌 색소 증가로 발생한다. 예방이 치료보다 중요하며, 계절과 무관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한다.
E-토닝(이토닝)은 IPL레이저와 레이저 토닝의 장점을 결합한 시술로, 에끌라레이저를 이용해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한다. 1주 간격으로 약 5회 시술하며, 기존 레이저와 달리 통증이 거의 없고 시술 직후 세안과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 섭취, 녹차 등 카테킨 함유 음료 섭취, 주 2~3회 팩 시술이 예방에 도움된다.
출처: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