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즈바이오메딕이 주최한 세 번째 심포지엄 'Curejet & Friends'가 역삼동 조선팰리스 호텔 3층 그레이트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약 300명의 병원장 및 의료계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큐어젯의 독보적인 기술과 프로토콜에 대한 심도 있는 강연과 패널 토론을 함께했다.
강연 세션에서는 박영진 원장(오블리브의원 송도본점)의 PDLLA 피부 재생 프로토콜, 김종서 원장(김종서성형외과)의 니들프리 여드름·흉터 치료, 김진오 원장(뉴헤어모발성형외과)과 김민승 원장(아이니클리닉)의 피부·모발 재생 라이브 시연이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원 생중계로 진행된 라이브 데모는 큐어젯의 니들 프리 기술적 진보와 흉터, 모발, 리쥬비네이션의 실용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패널 토론에는 김형문 원장, 심현철 원장, 이민호 원장, 장효승 원장, 조성빈 원장 등 다섯 명의 의료 전문가들이 큐어젯 활용 경험 및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출처: 아시아경제
